(분노하라) 2015_청문회_속기록_2편_이덕일 박사가 분노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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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5-08 15:30
(분노하라) 2015_청문회_속기록_2편_이덕일 박사가 분노의 증언을 하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3,889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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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 보시고 또 역사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읽혀 제발 조작된 역사를 배우지 못하도록 조치해야 합니다]
[두눈 멀쩡한 사람을 애꾸눈 매식자들이 병신이라 주장하는게 통하는 꼴이니 어찌 한심하지 않으리요...]

* 동북아역사왜곡대책 특별위원회회의록 - 제 332회 국회 속기록

[이덕일 박사가 분노의 증언을 하다!]
 
- 자료 올려져 있는 국회 속기록 링크 (상기 첨부 파일을 다운받아 보세요. 참으로 기가막힙니다. 저런것들이 학자라니...이병도 지긋 지긋합니다...)
  http://likms.assembly.go.kr/record/mhs-60-010.do#none

지난 4월17일(금) 8시 부터 있었던
'제332회 국회(임시회) 제32차 동북아역사왜곡대책특별위원회" 의 국회속기록입니다.

(계속)

◯ 委員長職務代理 金世淵
그래서 그 부분은 좀 특수성이 있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이덕일 소장님, 자리에서 내용을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은 일단 20분 범위 안에서 요약해서 말씀해 주시고, 나중에 질의응답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은 더 상세하게 말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참고인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의 이덕일입니다.
일단 동북아 역사지도의 문제점을 갖고 계신 자료로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2쪽을 보면 총론이 나오는데요.

일단 전반적인 문제점을 보면, 일단 관점의 문제에서 철저하게 일제 식민사관하고 중국 동북공정을 추종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식민사관과 동북공정을 극복할 수 있는 여러 논리가 있는데 이런 논리는 전혀 채택을 안 하고 있다는 점이지요.

두 번째로 역사학이라는 것은 1차 사료를 해석하고, 1차 사료에 대한 해석이 우선이 되는데
이 지도에서 보면, 나중에 한사군 위치 비정한 자료를 주로 제작 측에서 보내 왔는데,

64번 중에서 한서지리지가 39번,
그 다음에 이병도 씨 설을 33번이나 해 왔는데
한서지리지에는 낙랑군이나 한사군을 한반도 내로 비정할 수 있는 근거가 전혀 없어요.
위원님들 원하시면 제가 컴퓨터 가지고 왔는데 한서지리지 원문을 직접 보여 드리면서 제가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한서지리지에는 단 하나도…… 한서지리지 자체는 한반도에 관한 지식 자체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이것을 갖다 여기에……
다 해석해 드리면 아시겠지만 다 자의적으로 한 것이지 일체 그러한 근거가 전혀 없는 소설이라는 이야기지요.

그리고 중국 사료에 보면,
한사군이 지금의 하북성 일대 또는 요동 일대에 있었다라는 중국 고대 사료가 대단히 많아요.
이런 것은 일체 배제하고 전부 다 일제 식민사관하고 중국 동북공정을 그대로 추종했다 하는 이야기인데요.

3쪽을 한번 봐 주시면,
왼쪽이 동북아 역사지도에서 그린 한사군, 낙랑군 위치들이고
오른쪽이 중국에서 동북공정 차원에서 그린 담기양의 중국역사지도집인데 두 지도는 같은 지도입니다.

그러니까 중국에서 지금 이 지도를 가지고 북한강역을 자기네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인데
이 논리를 그대로, 동북아 역사지도 제작 측에서 담기양의 이것을 그대로 따랐어요.

위에 보시면 패수를 청천강으로 같이 규정했고 열수를 대동강으로 같이 규정했습니다.
그런데 열수는 후한서군국지에 보면 ‘열수재요동(冽水在遼東)’, 열수는 요동에 있다
이렇게 다 원문에 기록이 되어 있는 것을 일체 배제하고 열수는 대동강이라고 해 놓았고,

그다음에 낙랑군에서 조선․패수․증지․점제․열구․누방․사망․둔유․대방․해명․제해 이것을 전부 다 똑같이 위치를 그려 놓았습니다.
그래서 이 지도들은 중국에서 동북공정 차원에서 그린 담기양의 중국역사지도집을 그대로 베낀 겁니다.

그리고 4번 지도를 보시면―위․촉․오 221년~265년까지―경기도까지 조조의 위나라가 한반도를 다 지배한 것으로 되어 있어요.
여러분, 조조가 한반도 경기도까지 왔다는 말 들어 보셨습니까?

이것도 그대로 중국역사지도집을, 담기양의 지도집을 그대로 베낀 겁니다.
그 다음에 나오지요.
중국역사지도집에 조조의 위나라 유주가 여기까지 차지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갖다 그렸지요,
5쪽에 보시면.

그다음에 관점의 문제로 보면요 6쪽을 한번 이렇게 보시면,
‘고구려의 성장 120년~300년’이라는 지도인데, 고구려와 한나라의 국경선이 세로로 갈라져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고대 국경선은 항상 산이나 강으로 막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국경선이 유지되려면 바로 압록강이 있고 압록강 북쪽에 장백산맥이 흐릅니다, 백두산에서 발원하는.
그리고 그 조금 위에 천산산맥이 또 흘러요.
그 다음에 그 위에는 훈허가 있습니다.

그런데 전 세계 인류 역사상 이렇게 큰 산맥을 두 개나 세로로 자르고 큰 강을 두 개나 세로로 자르고
이렇게 만들어지는 국경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국경선이 뭐냐 하면 중국에서 주장하는 만리장성선을 그대로 그려 놓은 겁니다.

왜 이런 지도를 그렸느냐,
고구려가 당시 요동반도를 다 차지했다라고 보면 한반도 내에 낙랑군을 비롯한 한사군이 존재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사군을 한반도 내에 두어야 되다 보니까 한나라와 한반도 북부에 교통로를 만들어야 되는 겁니다.

교통로 만들려고 하다 보니까
산맥을, 장백산맥 천산산맥을 두 개나 자르고 압록강과 훈허를 또 잘라 가지고 어거지로 국경선을 만든 것이지요.

그리고 이게 300년이니까 4세기 초인데,
한반도 남쪽을 보시면 신라도 없고 백제도 없고 가야도 없습니다.
이것은 식민사학자 쓰다 소키치가 창안한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을 그대로 따른 것이지요.

쓰다 소키치가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왜 만드느냐 하면 한반도 남부에 임나일본부를 설치하다 보니까,
한반도 남부에 임나일본부가 있어야 되는데 삼국사기에서 말하는 대로
백제와 신라가 강력한 고대국가면 도저히 임나일본부라는 게 존속할 수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쓰다 소키치라는 인물이 삼국사기 초기 기록은 다 가짜다,
그러면서 논문에서 뭐라고 그랬냐 하면 이걸 지금 현재 입증할 수는 없지만 앞으로 차차 입증해 보이겠다
이런 식으로 쓴 게 현재 한국 식민사학계의 정설이 돼 가지고 그대로 그려져 있는 거고요.

7번 지도는 조금 설명이 필요하기 때문에 다음 질의응답 시간에 하겠습니다.

8번 지도를 보면 위만조선과 진국 기원전 194에서 기원전 109년을 표시한 것 같은데요.
여기에도 마찬가지로 세로로 그린 것은 동북공정의 연․진 장성선인데요.
연나라가 이 당시 여기까지…… 연나라는 북경 일대에 있던 작은 소국입니다.
여기까지 만리장성을 쌓았으면 군사가 몇 명이 필요하겠습니까?
수백만 명이 필요한데 그 군사가 있으면 연나라가 오히려 중원을 통일했지 진나라한테 망하지는 않았지요.

그런데 문제는 여기에 고구려를 갖다 놨지 않습니까?
이 고구려는 우리가 생각하는 추모왕이 세운 고구려가 아니에요.
중국에서 주장하는 한나라의 군현이라는 고구려현을 그려 놓은 겁니다.

이게 중국 동북공정에서 고구려는 바로 자기네 한나라 현에서 시작됐다,
그래서 고구려사는 중국사다 라고 말하는 걸 그대로 갖다 그려 놓은 겁니다.

여기 9번에 보시다시피 또 똑같이 담기양의 지도를 갖다 베낀 거고요.

그 다음에 11쪽을 한번 보시면 이게 거의 고구려의 전성기 때 강역인데 고구려 전성기 때 강역을 지금의 요하까지 축소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삼국사기 및 후한서에 보면,
두 번째에 썼듯이 고구려 모본왕 2년에 한나라의 북평, 어양, 상곡, 태원(지금의 하북성 및 산서성 일대)를 공격했다는 기록이 나옵니다.
이런 기록은 일체 배제했지요.

그리고 또 삼국사기 태조왕 3년조에 보면 태조대왕이 요서에 10개 성을 쌓아서 한나라 군사를 방비했다.
성을 쌓아서 군사를 방비했다는 건 무슨 뜻입니까?
자기네 눌러 앉아서 정착하겠다 하는 이야기지요.
중국 기록에도 나오고 우리 기록에도 나오는 이러한 모든 사료들을 일체 배제하고
철저하게 공북공정과 일제식민사관 논리만 따르는 거지요.

그 다음에 12번 지도를 보시면 동북공정과 쌍둥이 지도인데요.
A가 동북아역사지도고 B가 중국역사지도집, 담기양이 그린 지도집인데 똑같지요.
패수를 청천강으로 그려 놨는데 아무런 1차 사료적 근거가 없습니다.

단지 패수가 청천강일 것이다,
그러니까 패수를 이나바 이와키치는 대동강이라고 주장했고
이병도 씨는 청천강이라고 주장했고
쓰다 소키치는 압록강이라고 주장하고, 자기네 마음대로 갖다 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패수를 어느 강으로 갖다 놓느냐에 따라서 위치가 다 달라지는데
이 패수의 위치에 대해서 난하라는 이야기도 있고 대릉하라는 이야기도 있고 여러 이야기가 있지요.

이런 설들은 다 배제하고 대한민국 입장에서 가장 불리한 사료만 갖다가 채택을 했고
그 채택한 사료들이 중국 동북공정 지도하고 완전히 일치한다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또 이병도 설을 서른네 번이나 갖다가 해 놨는데 14쪽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낙랑군 패수현을 평남 영변으로 해 놨는데
이게 동북아역사지도하고 중국 동북공정 지도하고 일치합니다.

그 근거로 여기 보시면 동북아역사지도 측에서는 한서지리지를 갖다 놨는데
한서지리지는 그 아래 원문으로 썼다시피 물이 서쪽으로 증지현에 이르러 가지고 바다로 들어간다 이게 다예요.

이 짤막한 이야기를 가지고 이병도 씨가 해석한 걸 옆에 한번 보십시오.

이병도 씨가 한국고대사연구에서
“패수현은 사상(史上)에 저명한 패수 유역에 위치하였기 때문에 그 이름을 취하게 된 것이다.
한서지리지 패수현조를 보면 패수가 패수의 상류처에 위치한 것을 말하여 주거니와

그러면 본류의 상류처냐 또는 북지류의 그것이냐가 문제인데
고래로 교통상 요지요, 또 웅주로 이름난 곳을 든다면 북지류의 영변을 꼽지 아니할 수 없다.

영변이라 하면 유명한 묘향산의 보현사와 낙산의 철옹성을 연상케 한다”
이게 무슨, 낙랑군 패수현과 지금 이병도 씨가 주장하는 이게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계속 끝까지 읽어 보면
“이곳이 평북의 태천, 귀성 등지와 연결되고 평남의 개천 또는 안주와 연결되는 요지인 만큼
고려 성종 때에는 방어사가 되고 근조선 세종 때에는 대도호부로 승격되어 내려오던 곳이다.
그래서 나는 패수현의 위치를 영변 일대로 비정하여 왔다.”

이거는 그냥 이병도 씨가 소설 쓴 것이지,
역사 사료라는 것은 낙랑군 패수현을 평안남도 영변으로 위치를 비정하고 싶으면
근거 사료 1․2․3․4 해서 이렇게 비정해야 되는데,

아니, 세종 때 뭐가 있고 묘향산에 보현사가 있고 낙산에 철옹성이 있고,
이게 낙랑군 패수하고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하는 이야기지요.

이병도 씨가 말하는 근거가 다 이런 건데 16쪽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낙랑군 둔유현을 황해도 황주라고 해 놨는데
이것도 동북아역사지도하고 중국 동북공정 지도하고 같습니다.

보면 1차 사료라고는 고려사지리지의 황주목조, ‘황주목은 본래 고구려 동홀이다’
황주목이 고구려 동홀인 것하고 낙랑군 둔유현이 황주인 것하고 무슨 상관 있느냐 하는 이야기지요.

여기에 또 삼국지를 갖다 댔는데
삼국지에 “후한 환제․영제 말년에 한․예가 강성해서 군현이 통제할 수 없자 백성들이 다수 한국으로 유입되었다.
건안 연간에 공손강이 둔유현 남쪽지역 황지를 대방군으로 삼고
공손모와 장창 등을 파견해 유민들을 수습하고 군사를 일으켜 한과 예를 정벌하니 옛 백성들이 점차 나타났다”
옛 백성들이 점차 나타난 것하고 낙랑군 둔유가 황해도 황주인 것하고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하는 겁니다.

이병도 씨가 무슨 근거로 이렇게 그려 놨느냐 하면,
옆에 이병도의 한국고대사연구를 보면

“고려사지리지 황주목조를 보면 ‘황주목, 본 고구려 동홀’이라고 하고
그 밑의 분주에 ‘일운(一云) 우동어홀(于冬於忽)’이라고 하였다.
여기 ‘우동어홀’의 ‘동어’와 ‘둔유’의 음이 서로 근사한데 우리의 주의를 끈다.
속히 말하면 ‘둔유’와 ‘동어’는 즉 같은 말의 이사가 아닌가 생각된다……
하여튼 둔유현이 지금의 황주에 해당하리라고 생각되는 점은
비단 지명상으로뿐만 아니라 또한 (아래에 말할) 실제 지리상으로 보더라도 적중하다고 믿는 바이다”

근거라고는 고려사 황주목조의, 황주목은 본래는 고구려의 동홀인데
그 밑의 분주에 우동어홀이라고 했는데 이병도 씨가 마음대로 ‘우’ 자하고 ‘홀’ 자는 빼 버리고
‘동어’라고 쓴 게 ‘둔유’하고 음이 같기 때문에 황해도 황주가 낙랑군 둔유라는 겁니다.

이건 SF소설에서나 가능한 이야기지
역사에서는 다른 나라 같으면 이런 이야기 하면 벌써 옛날에 다 매장되고 끝났는데
동북아역사지도 수십 분의 분들이 이걸 그대로 추종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계속)

참으로 개탄스러운 현실...
저걸 역사라고 대학에서 교육하고 있으니

대학생 들이여 분노하고 봉기하라...
어찌 이런 거짓역사를 그냥 둘 수 있다는 말인가?

매식자들의 정수리에 천벌이 강림하리라...
너희들은 일제 침략군 보다 너 나쁜 넘들이라...

역사 매국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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